⚡ 리스크 관리
선물 청산가 + 포지션 사이즈 + 손익분기 + 마진
리스크 관리 계산기 — 터지기 전에 계산하는 쪽
레버리지 거래에서 계좌가 사라지는 이유는 대부분 방향을 틀려서가 아니라 크기를 잘못 잡아서입니다. 청산가가 현재가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, 손절에 걸렸을 때 잃는 금액이 감당 가능한 수준인지를 진입 전에 숫자로 확인하면 대부분의 강제 청산은 피할 수 있습니다.
청산가 계산기는 레버리지 배수와 진입가를 넣으면 롱·숏 각각의 청산 가격과 그 지점까지의 손실액을 보여줍니다. 포지션 사이즈 계산기는 반대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— 한 번의 거래에서 잃어도 되는 비율과 손절 폭을 먼저 정하면 들어가야 할 수량이 역산됩니다. 손익분기점 계산기는 수수료까지 포함해 본전이 되는 가격을 알려주고, 마진 계산기는 필요 증거금과 청산까지 남은 여유를 함께 보여줍니다.
⚡ 리스크 관리 계산기 4종
- 선물 청산가 계산기 — 레버리지 배수별 청산 가격과 그 지점까지의 손실 가능액을 롱·숏 각각 계산합니다.
- 포지션 사이즈 계산기 — 감당할 손실 비율과 손절 폭을 입력하면 들어가야 할 수량이 역산됩니다.
- 손익분기점 계산기 — 메이커·테이커 수수료를 포함해 본전이 되는 가격을 계산합니다.
- 마진·증거금 계산기 — 필요 증거금, 마진 비율, 청산까지 남은 여유를 함께 확인합니다.
이럴 때 씁니다
- 레버리지 배수를 올리기 전에 청산가가 어디까지 올라오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
- 손절 라인을 먼저 정해두고 거기에 맞는 진입 수량을 역산하고 싶을 때
- 수수료를 포함했을 때 실제 본전 가격이 어디인지 확인하고 싶을 때
자주 묻는 질문
계산된 청산가가 거래소 화면과 조금 다릅니다.
거래소마다 유지증거금률, 펀딩비 반영 방식, 보험기금 처리가 달라 소수점 단위의 차이가 납니다. 이 계산기는 진입 전 안전 여유를 가늠하는 용도이므로, 실제 주문 시에는 거래소가 표시하는 값을 기준으로 삼으십시오.
한 거래에 얼마를 거는 게 적당한가요?
정답은 없지만, 한 번의 손절로 계좌의 몇 퍼센트를 잃을지 먼저 정하고 그 비율에서 수량을 역산하는 방식이 널리 쓰입니다. 포지션 사이즈 계산기가 그 역산을 대신해 줍니다.
청산가에 닿기 전에 미리 알 수 있나요?
가격 알림을 청산가보다 앞선 지점에 걸어두면 됩니다. 알림 설정에서 원하는 가격대에 텔레그램 알림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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